ic-logo

검색할 단어나 문장을 입력해주세요 :)

Creating Contents Building Business

Creating Contents Building Business

News
뉴스브리핑

두산중공업, 30대 직원 포함 약 350명 휴업

연말까지 임금 70%만 지급

두산중공업이 직원 약 350명이 5월21일 휴업에 들어갔다. 휴업 대상자들은 연말까지 약 7개월간 일하지 않고, 임금의 70%를 받는다. 휴업 대상은 사무직과 기술직을 포함한 전 사업부에서 사업에 지장을 주지 않는 유휴인력이다. ![0002992507_001_20200414000005239.jpg](//d3c6ckx7lkrl7o.cloudfront.net/media/7f/7f86f7f9e9141299df885382ed46e1d796472058827e7e409af3131deb41a3df/7f86f7f9e9141299df885382ed46e1d796472058827e7e409af3131deb41a3df.jpg) 두산중공업 제공 두산중공업은 당초 휴업 대상자를 400명으로 잡았다. 하지만 명예퇴직 신청자가 늘어나 휴업 규모를 줄였다. 명예퇴직 신청자 중에는 입사 6~7년차인 20대 전문직 직원 4명도 있었다. 이들은 휴업 대상자로 선정되자 명예퇴직을 신청했다. 앞서 두 차례 명예퇴직에서 890여명이 회사를 떠났다. 1차 약 700명, 2차 약 180명이다. 두산중공업은 2월20일부터 3월4일까지 만 45세(1975년생) 이상 직원 2600여명을 대상으로 1차 명예퇴직 신청을 받았다. 당시 약 1100명 수준의 인원 감축을 목표로 했지만, 신청자가 적어 추가 명예퇴직을 단행했다. 명예퇴직 인원에 더해 350명이 휴업에 들어가면 두산중공업의 퇴직·휴업 인력은 1230명이다. 올해 3월 말 기준 두산중공업 직원 수는 정규직과 기간제 근로자를 포함해 6526명이다. 퇴직·휴업 인력 비율이 전체 직원의 약 19%를 차지하는 셈이다. 두산그룹은 두산중공업 경영정상화를 위한 자구 노력을 하고 있다. 채권단에 자산매각과 비용 감축 등을 통해 3조원 이상 확보하겠다는 내용의 자구안을 제출했다. 두산그룹의 자구 노력에 채권단은 8000억원을 추가 지원하기로 한 상태다.
img-jobsn

인기글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

추천글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