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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주민 갑질? 아파트 관리소장도 극단적 선택

유족, 관리소장 평소 갑질에 시달렸다 주장

경기 부천의 한 아파트 60대 여성 관리사무소 소장이 옥상에서 투신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5월10일 서울 한 아파트에서 입주민 갑질로 경비원이 극단적 선택을 한 사건보다 10일가량 먼저 발생했다. 유족들은 관리소장이 평소 주민 갑질에 시달렸다고 주장하고 있다. ![연뉴.JPG](//d3c6ckx7lkrl7o.cloudfront.net/media/56/560552d4a3c1fa8bc8ab4c145c4242657598cc4f3376bd928578b6c51e78ced2/560552d4a3c1fa8bc8ab4c145c4242657598cc4f3376bd928578b6c51e78ced2.jpg) 연합뉴스TV 방송화면 캡처 부천 원미경찰서는 아파트 옥상에서 극단적 선택을 한 60대 여성 관리사무소장 A씨 사건을 내사 중이라고 5월 21일 밝혔다. 지난달 29일 이 아파트 경비원이 아파트 화단에서 숨진 A씨를 발견했다. 경찰은 인근 CCTV 영상을 분석해 A씨가 혼자 옥상에 올라가는 모습을 찾았고 현장에서 가방 등 유류품을 찾았다. 유서는 없었지만, 평소 우울증을 앓았던 A씨가 복용 중인 약이 담긴 봉지와 쓰다만 사직서 등이 있었다. 하지만 A씨 거주지에서 업무수첩을 발견한 유족들은 A씨가 주민 갑질에 시달려 극단적 선택을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A씨 업무수첩에는 ‘공갈협박죄’, ‘배임행위’, ‘문서손괴’ 등이 적혀 있었다. 또 ‘잦은 비하 발언’, ‘빈정댐’, ‘여성 소장 비하 발언’ 등의 단어도 있었다. A씨 유족들은 경찰 조사에서 “A씨가 평소 아파트 관련 민원이 많아 업무상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고 얘기한 적이 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실관계를 확인한 뒤 A씨에게 폭언 등을 한 주민이 있다면 정식으로 수사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사건 현장에 있던 A씨의 유류품에서 주민 갑질을 의심할만한 정황은 나오지 않았다고 말했다.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라 자세한 내용은 밝힐 수 없다는 입장이다. 글 CCBB 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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