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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투자금 부풀려 이익 챙긴 조PD, 사기 혐의로 유죄 선고

사기 및 사기 미수 혐의로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

가수 조PD가 사기 및 사기 미수 혐의로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544454_223516_757.jpg](//d3c6ckx7lkrl7o.cloudfront.net/media/7a/7aa2a8899971b9e68bf80fb5085dbf2bfbe2e5e5dfa40b9328197c16990d5118/7aa2a8899971b9e68bf80fb5085dbf2bfbe2e5e5dfa40b9328197c16990d5118.jpg) MBC 방송화면 캡처 서울중앙지법은 5월22일 조씨에게 1심과 같은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조씨는 자신이 육성하던 아이돌그룹에 대한 투자금 규모를 부풀린 채 엔터테인먼트사를 양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씨는 2015년 7월 자신의 스타덤 엔터테인먼트 자산과 소속 연예인 등을 A사에 양도·승계하는 합의서를 작성했다. 이 과정에서 그는 소속사 아이돌그룹 탑독이 일본 공연 대금으로 2억7000만원을 받은 사실을 숨긴 채 자신이 기존에 탑독에 투자한 금액 명목으로 12억원을 받아 챙겼다. 조씨는 A사에 “내가 탑독에 관해 투자하고 받지 못한 선급금이 약 12억원이다”고 말했다. 이를 주면 탑독과의 전속 계약상 권리, 의무를 모두 양도하겠다고 속였다. 이후 탑독의 수입이 발생하면 선급금을 회수하면 된다는 식으로 A사를 회유했다. 검찰은 이를 사기 혐의로 보고 기소했다. 조씨는 혐의를 부인했고,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하지만 2심 재판부도 조씨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고, 1심과 판단을 같이했다. 2심 재판부는 "조씨는 A사가 선급금 지급 관련 사실을 모르거나 반영하지 않은 사실을 충분히 알았을 것"이라고 항소를 기각했다. 글 CCBB 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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