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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지주, 다음주부터 대기업 최초 주 1회 재택근무

롯데지주에서 시범 운용 후 다른 계열사로 확대할 방침

롯데지주가 5월25일부터 주5일 중 하루는 의무적으로 재택근무를 하는 근무제도를 도입한다고 22일 밝혔다. 국내 주요 대기업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이 아닌 재택근무를 의무화한 것은 롯데가 처음이다. ![신동빈 \(1\).png](//d3c6ckx7lkrl7o.cloudfront.net/media/90/90f666ae94c13155fc6a1f39e592d1e9801272cb6e0b8feb73c333b5440e07ed/90f666ae94c13155fc6a1f39e592d1e9801272cb6e0b8feb73c333b5440e07ed.png)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조선DB 롯데그룹은 재택근무를 해 본 결과 업무 효율이 크게 떨어지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150명 안팎인 롯데지주에서 시범적으로 주 1회 재택근무 제도를 운용한 뒤 다른 계열사로도 확대할 방침이다. 롯데지주 측은 “근무 환경의 변화를 일시적인 것이 아닌 장기적인 트렌드로 인식하고 직원들의 일하는 방식 변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재택근무 도입은 근무 환경 변화에 대한 신동빈 회장의 의지를 반영한 결정이다. 신 회장은 3월 7일 일본으로 출국한 후 사실상 자가 격리 상태에서 화상회의로 일본 기업인들을 만나고 임원 회의를 열었다. 5월 2일 귀국 후 14일간 자가 격리 중에도 화상회의로 보고를 받는 등 업무를 봤다. 이때 비대면 업무 방식의 효율성을 높게 평가한 것으로 보인다. 19일 출근한 신 회장은 임원들에게 “근무 환경 변화에 맞게 일하는 방식도 당연히 바뀌어야 한다”고 재택근무와 화상회의를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코로나19 사태가 끝나더라도 기존 생활로 돌아갈 수 없을 거라고 신 회장은 예상했다. 이어 코로나 이후를 대비해 재택근무 등 업무 환경뿐 아니라 기업 문화의 변신도 주문했다.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성장 가능한 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겠다는 계획이다. 글 CCBB 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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