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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리 KF94 마스크 5000장 숨긴 중국인 2명 징역형

폭리 KF94 마스크 5000장 숨긴 중국인 2명 징역형

![unnamed \(1\).jpg](//d3c6ckx7lkrl7o.cloudfront.net/media/e5/e5ffeb84c30c444ece90468eead100be31ea737a17b955ae99f352c4ea356441/e5ffeb84c30c444ece90468eead100be31ea737a17b955ae99f352c4ea356441.jpg) 올해 초 중국인들이 대량으로 가지고 나가려다 관세청에 적발된 마스크. /인터넷 화면 캡쳐 창원지방법원은 폭리를 취할 목적으로 마스크 5000장을 보관한 혐의(물가안정에 관한 법률 위반)로 재판에 넘겨진 중국인 A(32)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5월28일 밝혔다. 같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중국인 동업자 B(32)씨에게는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 이들은 올해 초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급증하며 방역 관련 용품의 가격이 치솟는 것을 보고 돈을 벌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왔다고 생각했다. 올해 2월까지 KF94 마스크 5000장을 경기도 부천의 한 건물에 숨겨둔 채 팔지 않았다. 심지어 마스크값 대신 필로폰을 받아서 투약하기도 했다. 법원은 “온 사회에 마스크가 필요하던 시기에 마스크를 매점매석하는 행위를 하고 이를 이용해 마약 투약까지 했다"며 판결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서울서부지검은 중국 현지에 있는 자국민들에게 "한국에서 마스크를 구해주겠다"며 돈을 받은 뒤 이를 도박에 탕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중국인 B씨에 대해 징역 2년을 구형하기도 했다. B씨는 마스크 4만3000장을 구해주는 대가로 신청자들에게 총 66만6500위안(약 1억1000만원)을 받았다. 그는 마스크는 사지 않고 이 돈 전액을 카지노에서 탕진했다. 글 CCBB 가마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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