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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 빨래’ 과제 초등 교사 파면 결정···경찰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 수사”

"파면해달라" 청와대 국민청원 22만명 동의

<span style="color: #000000;;">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에게 ‘속옷 빨래’ 숙제를 내고 성적인 표현을 사용해 논란을 일으킨 40대 교사 A씨가 파면 처분을 받았다. 파면은 징계위원회가 내릴 수 있는 최고 수위 결정이다.</span> ![2020052902397_0.jpg](//d3c6ckx7lkrl7o.cloudfront.net/media/ad/ad3f7d7de810e80641ed1e20f73b16b5c72461c2c3c59fbfa6d97c72f5a8ca61/ad3f7d7de810e80641ed1e20f73b16b5c72461c2c3c59fbfa6d97c72f5a8ca61.jpg) A 교사를 파면해 달라는 국민청원./청와대 홈페이지 캡처 <span style="color: #000000;;">울산시교육청이 5월29일 교사 A씨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열고 A씨의 파면을 결정했다. 징계 사유는 ‘교사로서 부적절한 언행’, ‘교사의 품위를 손상하는 게시물 게재’, ‘교원 유튜브 활동 관련 복무지침 위반’ 등이다. </span> <span style="color: #000000;;">징계위는 A씨가 국가공무원법 제63조 \`품위 유지의 의무\`와 제64조 \`영리업무 및 겸직금지\`를 어긴 것으로 판단했다\. 파면은 수위가 가장 높은 징계다\. 해임과 달리 연금과 퇴직수당을 50%만 받을 수 있다\.</span> <span style="color: #000000;;">울산 한 초등학교 1학년 담임인 A씨는 4월 학생들에게 자기 속옷을 빨고 사진을 찍어 함께 올리라는 숙제를 냈다. 학생들이 올린 사진에 ‘섹시 속옷’, ‘공주님 수줍게 클리어’ 등의 댓글을 달았다. 또 개인 블로그와 유튜브에 성적 농담이 담긴 게시물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span> <span style="color: #000000;;">이후 4월 28일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에 ‘성희롱 남교사를 파면해 주세요’라는 글이 올라오면서 A씨에 대한 논란은 커졌다. 해당 청원은 22만5764명이 동의했다.  </span> <span style="color: #000000;;">울산시교육청은 A씨를 아동복지법 위반으로 경찰에 신고했다. 징계위원회에도 강도 높은 처벌을 요구했다. 현재 울산지방경찰청은 A씨에게 아동복지법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적용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span> <span style="color: #000000;;">글 CCBB 오서영 인턴</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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