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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5부제 폐지···언제든 살 수 있다

보건용 마스크 생산량 10% 이내 수출도 허용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마스크 5부제를 6월부터 폐지한다고 5월29일 발표했다. 5부제가 없어지면서 앞으로 요일에 관계없이 언제든 공적 마스크를 구매할 수 있다. ![마스크.jpg](//d3c6ckx7lkrl7o.cloudfront.net/media/7a/7a239f4cd53b6bef6693606227426be683821adeccf2a480ce71b0bc46542ed7/7a239f4cd53b6bef6693606227426be683821adeccf2a480ce71b0bc46542ed7.jpg) 조선DB 이의경 식약처장은 29일 “공적 마스크가 약국 등에 원활하게 공급되면서 마스크 5부제를 해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마스크 주간 생산량이 5월 셋째주 기준 1억장을 넘어 생산량이 충분하다고 판단한 것이다. 마스크 사재기를 막기 위해 한 주에 살 수 있는 구매 수량은 3장으로 유지한다. 중복 구매를 막기 위해 신분증도 계속 확인할 방침이다. 다만 18세 이하 국민의 마스크 구매량은 기존 주당 3장에서 5장으로 늘리기로 했다. 등교 개학을 맞이한 학생들이 학교에서 안심하고 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한 조치다. 이외에 ‘덴탈 마스크’라 불리는 수술용 마스크 생산량을 2배 이상으로 늘릴 계획이다. 여름철을 맞아 수요가 늘어났기 때문이다. 현재 수술용 마스크 생산량은 하루 49만장 수준이지만, 대부분 의료기관에 공급되고 있다. 이와 함께 ‘비말 차단용 마스크’ 유형을 만들어 유통할 방침이다. 비말 차단용 마스크는 침방울(비말)을 차단해 감염 예방 효과가 있으면서도 가볍고 통기성이 있는 마스크다. 마스크 공급량이 충분해지면서 식약처는 보건용 마스크 생산량의 10% 이내에서 수출도 허용하기로 했다. 정부에 의무적으로 공급해야 하는 의무 공급량도 기존 80%에서 60%로 낮추기로 했다. 글 CCBB 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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