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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동 여경’ 논란···여경무용론, 여경 채용 반대 의견까지 나와

주취자 제압 못 해 남성 시민에게 도움을 요청

취한 남성들을 체포하는 과정에서 여성 경찰관(여경)의 대응이 미숙했다는 비판 여론이 커지면서 ‘여경 무용론’까지 나왔다. 경찰이 제압 당시 영상을 공개하며 여경이 직접 수갑을 채웠다고 밝혔지만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5월1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대림동 여경 폭행’이라는 영상이 올라오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영상은 지난 5월13일 서울 구로구의 한 식당 앞에서 소란을 피우던 주취자 4~50대 남성 2명을 경찰이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체포한 과정을 담고 있었다. 이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체포 과정에서 여경이 주취자를 제압하지 못하고 오히려 밀려나는 등 대응이 미숙했다는 비판을 제기했다. ![2019052000263_0.jpg](//d3c6ckx7lkrl7o.cloudfront.net/media/55/5591683ae32e87302aa1cc0b231bc65d60cbec78f2b1027388d598c8752ebfde/5591683ae32e87302aa1cc0b231bc65d60cbec78f2b1027388d598c8752ebfde.jpg) <span class="se_textarea">온라인 커뮤니티 캡처</span> <span class="se_textarea"></span> 논란이 커지자 경찰은 제압 과정이 담긴 전체 동영상을 17일 공개했다. 경찰은 “여경도 피의자를 제압했다”며 “소극적으로 대응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영상 속 여경은 발버둥 치는 주취자를 제압하지 못하고 “남자분 한 명 나와주세요”, “(수갑) 채우세요”라고 말하며 시민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이어 여경이 “힘들다”고 말해 파문은 걷잡을 수없이 커졌다. 경찰 관계자는 ”여경이 시민에게 도움을 요청한 것이 매뉴얼을 어긴 것은 아니다”라며 “수갑을 채우라는 지시는 현장에 도착한 교통경찰관에게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최종적으로는 여경과 남성 교통경찰 1명이 함께 수갑을 채웠다”고 밝혔다. 이런 해명에도 논란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 17일 오후 ‘대림동 경찰 폭행 사건에 대해 공영방송에서 시행한 언론조작. 진상 규명을 요구합니다’라는 제목의 청원이 올라왔다. 경찰관들이 매뉴얼에 따라 체포를 잘한 것처럼 조작해 언론 보도를 냈다는 주장이다. 18일에는 “여경을 없애주세요”라는 청원 글이 올라왔다. 청원인은 “일반 남성 시민의 도움을 찾는 여경은 필요 없다”며 “여경의 체력시험을 남경과 같은 수준으로 시행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글 CCBB 잔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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