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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연봉 직장’ 정유사, 실적 악화로 급여 17% 감소

실적 악화로 성과급 줄어

<span style="color: #000000;;">정유사 직원 평균 급여가 1년 사이 17% 줄었다.</span> <span style="color: #000000;;">에쓰오일·SK에너지·GS칼텍스 반기보고서를 보면 2019년 상반기 정유 부문 1인당 급여는 평균 6675만원이었다. 2018년 상반기(8031만원)보다 17% 감소했다. 에쓰오일은 작년 8054만원에서 1년 만에 6166만으로 23% 줄었다. 또 GS칼텍스는 같은 기간 7140만원에서 6160만원으로 14%, SK에너지는 8900만원에서 7700만원으로 13% 감소했다.</span> ![01242019050803218628.jpg](//d3c6ckx7lkrl7o.cloudfront.net/media/f6/f6d13b3dc7f48e41fe6465bbe7a1de457fe01b3d5c332b228cf83596719efc06/f6d13b3dc7f48e41fe6465bbe7a1de457fe01b3d5c332b228cf83596719efc06.jpg) 조선DB <span style="color: #000000;;">정유사 직원 급여가 줄어든 이유로는 실적 악화가 꼽힌다. 업계 관계자는 “정유사는 보통 2조 3교대 근무가 많고, 평균 근속연수가 길다”고 말했다. 또 “매출에 비해 직원 수가 적어 다른 업계보다 급여가 높은 편”이라고 했다. 다만 “실적이 최근 나빠지면서 성과급이 줄어든 것”이라는 설명이다.</span> <span style="color: #000000;;">정유사 3사의 상반기 직원 급여에는 2018년 실적을 바탕으로 지급한 성과급이 들어 있다. 성과급이 줄면서 평균 급여도 감소한 것이다. 반면 급여에 성과급을 반영하지 않은 현대오일뱅크는 2019년 상반기 급여(4700만원)와 작년 상반기(4600만원) 급여 차이가 100만원이었다.</span> <span style="color: #000000;;">대기업집단 전문 데이터서비스 기업 인포빅스 조사 결과 GS칼텍스·에쓰오일·SK에너지·현대오일뱅크 4곳은 2018년 4분기 석유 부문에서 모두 적자를 냈다. 총 영업손실은 1조원을 넘어섰다. 정유사들은 “글로벌 정유사 가동률이 올라 한국 정유사 실적이 부진했다”고 설명했다. 또 “유가가 급격하게 떨어져 재고 관련 손실도 컸다”고 했다.</span> <span style="color: #000000;;">글 CCBB 영조대왕</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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