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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마윈 회장 55번째 생일에 공식 은퇴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도 2020년 주주총회까지 이사회 구성원으로 남아있어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 마윈 회장이 9월10일 회장직에서 물러났다. 이 날은 알리바바 창립 20주년이자 마윈 회장의 55번째 생일이기도 하다. <span style="color: #000000;;">마윈 회장은 54세 생일이던 2018년 9월 10일 은퇴를 예고했다. 그는 “은퇴 후 자신의 아름다운 꿈인 교사로 돌아가겠다”고 말했다. 알리바바 경영에서 손을 뗀 후 교육 사업에 헌신하겠다는 것이다. 또 주주와 사원에 보내는 메일에서 “인간의 능력과 에너지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누구도 회장과 CEO 직책을 영원히 감당할 수는 없다”고 은퇴 이유를 설명했다.</span> ![마윈.jpg](//d3c6ckx7lkrl7o.cloudfront.net/media/a2/a2ddfe7a30fffd452ee16c083c8cb8942b9308e6390fed52cd932b93f9e48935/a2ddfe7a30fffd452ee16c083c8cb8942b9308e6390fed52cd932b93f9e48935.jpg) 알리바바 마윈 회장./조선 DB 마윈 회장은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겠다고 선언한 뒤 보유한 알리바바 주식 지분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또 후계자로 장융 최고경영자(CEO)를 지명하고 후계체제 구축을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마윈 회장이 당장 알리바바를 떠나는 것은 아니다. 알리바바 주식 지분 6%대를 가지고 있어 2020년 주주총회까지 이사회 구성원으로 남아있는다. 마윈 회장은 회사 창립 20주년 기념식을 통해 공식적으로 물러날 계획이지만 퇴임 행사나 성명 발표 등은 없을 예정이다. 마윈 회장은 항저우사범대를 졸업하고 영어교사로 일하다 1999년 친구 17명과 함께 알리바바를 설립했다. 알리바바는 전자상거래 외에도 인터넷 금융, 인공지능(AI) 등으로 사업을 다각화하면서 시가총액 4600억달러(약 549조원) 규모 기업으로 성장했다. <span style="color: #000000;;">글 CCBB 박한솔 인턴</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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