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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26만원···작년보다 0.1%↑"

햇밤·햇사과·햇배 등 가격 상승 폭 커

올해 서울지역에서 추석 차례상을 차리는 데 드는 비용은 평균 26만원으로 작년보다 0.1% 올랐다.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물가감시센터는 서울지역 전통시장과 백화점, 대형마트 등 90개 유통업체에서 판매하는 추석 제수 24개 품목에 대해 9월5∼6일 물가 조사를 했다고 9월11일 밝혔다. ![2018091802615_0.jpg](//d3c6ckx7lkrl7o.cloudfront.net/media/87/8767cc972f4a9460b191fd055965116379a646e6bfd34738416eca28f42537ed/8767cc972f4a9460b191fd055965116379a646e6bfd34738416eca28f42537ed.jpg) 추석 차례상./조선DB 제수 24개 품목의 구매 비용은 4인 기준 평균 26만142원이었다. 전통시장이 평균 19만9467원으로 가장 저렴했다. 일반 슈퍼마켓 21만7255원, 대형마트 25만3071원, 기업형 슈퍼마켓(SSM) 28만2610원, 백화점 40만7250원 순이었다. 평균 구매가보다 백화점은 56.5%, SSM은 8.6% 비쌌다. 대형마트는 2.7%, 일반 슈퍼는 16.5%, 전통시장은 23.3% 저렴했다. 품목별로는 축산물, 채소, 과일 등은 전통시장이 가장 저렴했다. 수산물은 일반 슈퍼가, 가공식품은 대형마트가 가장 가격이 낮았다. 24개 품목 중 가공식품, 과일, 채소 등 9개 품목의 값이 작년보다 올랐다. 수산물과 축산물 등 15개 품목은 하락했다. 예년보다 추석이 일찍 찾아와 햇밤(33.9%)과 햇사과(10.2%), 햇배(8.4%) 등의 가격 상승 폭이 컸다.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품목별로 유통업체간의 가격 차이가 있는만큼 소비자들의 합리적인 구매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글 CCBB 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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