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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이혼소송 대법원으로···임우재 “2심 판결 의문”

재산분할 다시 다툴 듯…2심서 141억 지급 판결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임우재 전 삼성전기 고문의 이혼소송을 대법원에서 최종 판단한다. 법원은 임 전 고문 측이 서울고등법원 가사2부(김대웅 부장판사)에 상고장을 제출했다고  10월8일 밝혔다. 재판부는 9월 26일 이 사장과 임 전 고문의 이혼소송 항소심에서 "두 사람은 이혼하고, 재산분할을 위해 임 전 고문에게 141억여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자녀의 친권과 양육권이 이 사장에게 있다고 판시했다. 임 전 고문 몫의 재산분할액은 1심 86억원에서 141억1300만원으로 늘어났다. 면접교섭권도 1심 월 1회에서 월 2회로 많아졌다. 임 전 고문 측이 이 사장의 전체 재산 규모 등을 이유로 1조원 넘는 재산분할을 요구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사실상 패소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임 전 고문 측은 이혼소송 과정에서 공동친권을 요구하기도 했다. 2심 선고 직후 임 전 고문의 대리인은 "우리 쪽 입장과는 다른 부분이 많아서 의문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임 전 고문과 상의해 상고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2018042502197_0.jpg](//d3c6ckx7lkrl7o.cloudfront.net/media/7a/7a9508a116385312dbde584d58193c2982889d561d5d7baf7ee8a4ee965758e3/7a9508a116385312dbde584d58193c2982889d561d5d7baf7ee8a4ee965758e3.jpg) 이부진(왼쪽) 호텔신라 사장, 임우재 전 삼성전기 고문/조선DB 이 사장은 2015년 2월 수원지법 성남지원에 이혼 소송을 처음 제기했다. 이후 4년8개월째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 1심은 이 사장의 청구를 받아들여 이혼을 결정했다. 자녀 친권과 양육권을 이 사장에게 줬다. 임 전 고문은 1심에 불복해 항소했다. 별도로 서울가정법원에 재산분할 및 이혼 소송을 냈다. 이 사장과 마지막으로 함께 거주한 곳이 서울이므로 관할 법원도 서울가정법원이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수원지법 항소심 재판부가 이를 받아들여 사건 이송을 결정했다. 2017년 7월 서울가정법원에서 1심이 다시 열렸다. 재판부는 이혼을 결정하고 자녀 친권·양육권자를 이 사장으로 지정했다. 임 전 고문은 항소했다. 이번에는 재판장이 장충기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차장(사장)에게 안부 문자를 보냈다는 점을 문제 삼았다. 올 1월 대법원이 임 전 고문의 신청을 받아들이면서 새 재판부를 지정했다. 서울고등법원 가사2부도 지난달 두 사람의 이혼을 결정했다. 자녀의 친권과 양육권이 이 사장에게 있다고 판시했다. 글 CCBB 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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