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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찾은 문재인 대통령 “이재용 부회장 등에 감사”

문 대통령, 10일 ‘디스플레이 신규투자 및 상생협력 협약식’ 참석

문재인 대통령은 10월10일 삼성디스플레이 사업장을 찾아 “세계 디스플레이 시장의 판도를 바꾸며 1위를 지켜내는 게 중요하다”고 격려했다. 문 대통령이 삼성 사업장을 찾은 것은 2018년 7월 인도 방문 당시 삼성전자 노이다 신공장 준공식, 2019년 4월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방문에 이어 세번째다. ![20191010_1.jpg](//d3c6ckx7lkrl7o.cloudfront.net/media/99/99d6c780c32c3738c4fc6148ce7df1726e907b3050fdaf945c687cf9c1b405a5/99d6c780c32c3738c4fc6148ce7df1726e907b3050fdaf945c687cf9c1b405a5.jpg) 삼성디스플레이 제공 문 대통령은 10일 충청남도 아산의 삼성디스플레이 아산공장에서 열린 ‘디스플레이 신규투자 및 상생협력 협약식’에 참석했다. “디스플레이 산업은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의 근간”이라고 말했다. 삼성의 세계 디스플레이 시장 1위 사수 목표와 관련해서는 “7월 LG디스플레이의 대형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3조원 투자 발표에 이어 오늘 삼성디스플레이의 신규투자 발표로 그 전망이 매우 밝아졌다”고 기대를 나타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 자리에서 차세대 디스플레이 분야에 2025년까지 13조1000억원을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아울러 핵심 소재ㆍ부품ㆍ장비 국산화해 공급 안정성을 강화한다는 협약도 체결했다. 문 대통령은 “오늘 삼성디스플레이와 소재ㆍ부품ㆍ장비 분야 중소기업 간 상생 협력 MOU(양해각서)가 체결된다”고 말하면서 “특정국 의존도가 높은 디스플레이 핵심소재·부품·장비의 자립화를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또 “오늘 신규투자 협약식은 세계 1위 디스플레이 경쟁력을 지키면서 핵심소재ㆍ부품ㆍ장비를 자립화해 ‘누구도 넘볼 수 없는 디스플레이, 제조 강국’으로 가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디스플레이 산업의 잠재력은 무궁무진하다. 글로벌 OLED 수요가 지난해 232억달러에서 2024년에는 2배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빠르게 성장하는 블루오션 시장”이라고 덧붙였다. 이 자리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도 자리했다. 문 대통령이 이 부회장을 공개 석상에서 만난 것은 신년하례회를 시작으로 2019년에만 일곱번째다. 문 대통령은 “국민께 좋은 소식을 전해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이동훈 삼성디스플레이 대표이사, 양승조 충남지사 등 함께 해주신 기업인·대학·연구기관 관계자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부는 삼성디스플레이의 과감한 도전을 응원하며 디스플레이 산업혁신으로 기업 노력에 함께 하겠다"며 디스플레이 분야에 대한 지원도 약속했다. 글 CCBB 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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