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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BTS 정국 기소 의견 송치…“12대 중과실에 해당”

용산경찰서, 정국 기소 의견 검찰에 송치

경찰이 2019년 10월 교통사고를 낸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본명 전정국·22)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경찰은 정국의 과실이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12개 중과실 혐의에 해당해 피해자 합의여부에 관계없이 처벌할 수 있다고 했다. ![01242019041703204596.jpg](//d3c6ckx7lkrl7o.cloudfront.net/media/c7/c79d69d9ca46f415fa0fe9ed93117b614c0139dcfe902d74bf65d97a813ee4a4/c79d69d9ca46f415fa0fe9ed93117b614c0139dcfe902d74bf65d97a813ee4a4.jpg) 아이돌그룹 BTS. 가운데 흰 셔츠만을 입고 마이크를 든 멤버가 정국이다./조선DB 서울 용산경찰서는 정국을 도로교통법·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고 12월10일 밝혔다. 경찰은 11월28일 정국을 소환해 조사를 마쳤다. 정국은 10월 말 서울 용산구 한남동 일대에서 자신의 벤츠 차량을 운전하던 중 택시와 충돌했다. 당시 정국은 음주 상태는 아니었다. 정국과 피해자 모두 타박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았지만, 큰 부상은 없었다. 이후 정국은 피해자와도 원만히 합의했다. 다만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12개 중과실 혐의에 해당하면 피해자와 합의해도 처벌할 수 있다. 경찰 관계자는 조선일보에 “정국의 과실이 12개 중과실 혐의에 해당해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고 말했다. 신호위반, 중앙선 침범, 제한속도보다 20km 초과 과속, 앞지르기 혹은 끼어들기 등이 12대 중과실 혐의에 해당한다. 경찰은 정국의 구체적인 적용 혐의는 밝히지 않았다. BTS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11월 교통사고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정국은 사고 직후 본인이 도로교통법을 위반했음을 인정하고, 적법한 절차에 따라 현장 처리를 했다”고 설명했다. 글 CCBB 박아름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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