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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6년 만에 희망퇴직 받는다...구조조정 본격화

11일 인트라넷에 '희망퇴직 신청 접수' 공지 올려

대한항공이 직원들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에 나섰다. 2013년 이후 6년 만이다. ![01242019040803198891.jpg](//d3c6ckx7lkrl7o.cloudfront.net/media/f9/f94a16aaa24a77d0a62025e5a2cb0136794259bd9096bbe4c3543f007b8b2cd2/f94a16aaa24a77d0a62025e5a2cb0136794259bd9096bbe4c3543f007b8b2cd2.jpg) 조선DB 대한항공은 12월11일 사내 인트라넷에 ‘희망퇴직 신청 접수’ 공지를 올렸다. 만 50세 이상, 15년 이상 근속한 직원이 희망퇴직 대상이다. 단, 운항 승무원과 기술·연구직, 해외 근무 직원 등 일부 직종은 대상에서 제외했다. 대한항공이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 것은 2013년 이후 처음이다. 당시 약 110명이 희망퇴직 했다. 대한항공은 23일까지 신청을 받고 심사를 거쳐 12월 말 인사를 단행할 예정이다. 희망퇴직을 신청한 직원에게는 퇴직금 외 24개월분의 급여를 추가 지급한다. 자녀의 고교·대학교 학자금도 최대 4년간 지원한다. 대한항공은 희망퇴직 권고나 강제성은 없다고 밝혔다. “정년(60세)에 앞서 새로운 인생 설계를 준비하는 직원에게 보다 나은 조건으로 퇴직할 기회를 제공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한진그룹 조원태 회장은 2일 정기 임원 인사에서 임원 수를 20% 이상 감축했다. 또 사장 이하 임원 조직 체계를 기존 6단계에서 4단계로 줄였다. 10월에는 창사 이후 처음으로 단기 무급휴직을 시행하기도 했다. 인력뿐 아니라 사업 구조조정도 예고했다. 조 회장은 11월 20일 뉴욕에서 기자단에 “이익이 나지 않는 사업은 버리겠다”고 했다. “대한항공이 주축이고 그것을 지원하는 사업 외에는 별로 관심이 없다”는 이야기다. 글 CCBB 박아름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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