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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 성전환 합격자 “입학 포기…수능 다시 준비”

A씨, 최근 논란에 부담 느껴

<span style="color: #000000;;">성전환 수술을 받고 2020학년도 숙명여대 법학과에 최종 합격한 A씨가 2월7일 입학을 포기한다.</span> ![20190603_182943013_75303.jpg](//d3c6ckx7lkrl7o.cloudfront.net/media/8f/8f9a641bcf8d4131b752c469b96d93e12f95bbc36e729bfbb096b49eb2153d45/8f9a641bcf8d4131b752c469b96d93e12f95bbc36e729bfbb096b49eb2153d45.jpg) 숙명여자대학교 홈페이지 제공 <span style="color: #000000;;">서울경제가 2월7일 A씨가 숙대 입학을 포기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A씨는 2019년 8월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전환 수술을 받았다. 법원은 2019년 10월  A씨의 성별 정정을 허가했다. 법적으로 여성으로 인정받은 A씨는 2020년도 신입생으로 숙명여대 법학과에 지원해 합격했다. A씨는 자신의 입학을 반대하는 학생들 때문에 등록을 포기한다고 말했다.</span> <span style="color: #000000;;">숙명여대 내부에서는 트랜스젠더 입학을 놓고 논란이 있었다. 일부 학생은 “여대는 남자가 여자로 인정받기 위한 수단이 아니다”라고 했다. 또 “나를 보고 여대 입학을 희망하는 다른 트랜스젠더들이 힘을 얻었으면 좋겠다”는 A씨의 발언을 비판했다. </span> <span style="color: #000000;;">숙명여대를 포함한 덕성·동덕·서울·성신·이화 등 서울 6개 여대 21개 단체는 2월4일 ‘여성의 권리를 위협하는 성별 변경에 반대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단체 측은 “트랜스젠더가 여대에 입학하는 걸 반대하는 목소리는 혐오가 아니다”며 “그저 여성들의 안전한 공간을 지키길 원할 뿐”이라고 주장했다. 성전환자의 입학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이다. </span> <span style="color: #000000;;">숙명여대 학생·소수자인권위원회는 성전환자 입학을 공개 지지했다. 이들은 “개인의 정체성은 제3자가 재단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다”라고 했다. 또 “페미니즘의 이름으로 트랜스젠더 여성의 여대 입학을 반대하는 건 명백한 차별이자 혐오”라고 주장했다.</span> <span style="color: #000000;;">글 CCBB 정세진 인턴</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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