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logo

검색할 단어나 문장을 입력해주세요 :)

Creating Contents Building Business

Creating Contents Building Business

News
뉴스브리핑

작년 편의점이 대형마트보다 더 많이 벌었다

GS25, CU 역대 최대 실적

<span style="color: #000000;;">작년 한 해 동안 편의점이 대형마트보다 돈을 더 많이 벌었다. 편의점이 대형마트보다 높은 영업이익을 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span> <span style="color: #000000;;">![서울 시내 한 편의점.jpg](//d3c6ckx7lkrl7o.cloudfront.net/media/12/120072e2ba1c5a3094a25a823881507a01ff75985d200d641193b195d9100595/120072e2ba1c5a3094a25a823881507a01ff75985d200d641193b195d9100595.jpg)</span> 서울 시내 한 편의점./조선DB <span style="color: #000000;;">편의점 업계 1, 2위인 GS25와 CU는 2019년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GS25를 운영하는 GS리테일 편의점 부문의 작년 영업이익은 2565억원이다. 2018년보다 33.5% 올랐다.  매출액은 9조원을 넘었다.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의 영업이익도 전년보다 3.7% 오른 1966억원을 기록했다. CU의 매출액 역시 전년보다 2.9% 오른 5조9461억원이다. </span> <span style="color: #000000;;">반면 대형마트의 실적은 좋지 않다. 대형마트 업계 1위인 이마트는 2019년 2분기에 창사 최초로 분기 영업이익 적자를 냈다. 작년 연간 영업이익은 1507억원으로 전년 대비 67.4% 줄었다. 2018년의 영업이익은 4628억원이었다. 이마트가 한때 영업이익 7000억~8000억원을 기록했던 점을 고려하면 낮은 수치다. 롯데마트는 아예 248억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롯데마트는 점포 구조조정에 나설 예정이다.  </span> <span style="color: #000000;;">작년 대형마트 2곳의 영업이익을 더해도 편의점 GS25의 영업이익에 못 미친다. 2018년 이마트(4628억원) 영업이익이 GS25(1922억원)와 CU(1895억원) 영업이익의 2배가 넘었다.   </span> <span style="color: #000000;;">업계에서는 편의점 매출 증가의 이유를 1인 가구 증가와 간편식 시장 성장 등으로 보고 있다. 대형마트 실적 부진의 이유는 e커머스 시장 확대 때문으로 보인다. 정연승 한국유통학회 부회장은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대형마트가 e커머스와 경쟁하는 것과 달리, 편의점은 오히려 전국 편의점을 e커머스의 배송 거점으로 제공하는 등 협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span> 글 CCBB 오서영 인턴
img-jobsn

인기글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

추천글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