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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디스, 2020년 한국 경제 성장률 1%대로 낮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영향

<span style="color: #000000;;">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을 이유로 한국의 2020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2.1%에서 1.9%로 낮췄다.</span> ![433487_328121_650.jpg](//d3c6ckx7lkrl7o.cloudfront.net/media/01/01561163c24604939f7f4ecdc7a778fc792e0c34a3e8064f73c1550fffde7d6f/01561163c24604939f7f4ecdc7a778fc792e0c34a3e8064f73c1550fffde7d6f.jpg) 무디스 홈페이지 제공 <span style="color: #000000;;">무디스는 2월16일(현지시각) 발표한 보고서에서 "코로나19 확산이 중국 경제에 충격을 줬다”고 분석했다. 또 “다른 아시아태평양 국가의 생산과 관광 산업 등에 악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국과 일본의 2020년 성장률 전망치를 각각 0.2%P, 0.1%P 낮췄다”고 밝혔다. 일본 경제성장율 전망치는 0.4%에서 0.3%로 조정했다.</span> <span style="color: #000000;;">마드하비 보킬 무디스 부사장은 “이번 사태는 무엇보다도 중국 경제에 타격을 줄 것”이라며 “소매·관광·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소비감소에 따른 충격이 클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중국 경제의 중요성, 세계 경제와의 상호연계성을 고려하면 다른 국가도 충격이 클 것”이라고 덧붙였다. </span> <span style="color: #000000;;">무디스는 중국의 2020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5.8%에서 5.2%로 낮췄다. 다만 2021년 성장률은 5.7% 그대로 유지했다. </span> <span style="color: #000000;;">보고서는 “2020년 세계 경제가 성장할 거라는 낙관론은 코로나19 때문에 힘을 잃고 있다”며 “바이러스가 계속 퍼지고 있어 상황을 미리 판단하기는 이르다”고 분석했다. 그럼에도 “코로나19가 2020년 1분기 말까지 경제활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분석했다. 다만 “2분기부터는 점차 경제 상황이 좋아질 것 같다”고 예상했다.</span> <span style="color: #000000;;">글 CCBB 정세진 인턴</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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