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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에어로졸 통한 코로나19 전파 가능성 첫 인정

“상대적으로 밀폐된 환경에서 장시간 노출될 경우 전파 가능성”

![01242020021003392770.jpg](//d3c6ckx7lkrl7o.cloudfront.net/media/a4/a42387b43b718e747ef3a0bbc73cb32f33b8411ec283e550ad67bda71e63bc0b/a42387b43b718e747ef3a0bbc73cb32f33b8411ec283e550ad67bda71e63bc0b.jpg) 중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에어로졸(공기 중에 떠 있는 고체 또는 액체 미립자)을 통한 전파 가능성을 첫 인정했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국가위건위)는 19일(현지시각) 코로나19 치료방안 제6판을 발표하며 에어로졸을 통한 전파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그간 에어로졸을 통한 전파 가능성을 제기해왔다.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에어로졸 형태로 화장실의 하수도를 통해 전파될 가능성이 있다는 경고였다. 에어로졸 전파는 2003년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상황 당시 홍콩의 한 아파트 집단 감염의 한 원인으로 추정되는 전파 경로다. 당시 300여명이 사스에 걸렸다. 감염자가 용변을 보고 물을 내리면서 바이러스가 포함된 에어로졸이 배수구 등으로 퍼져 감염자 수가 늘어났다는 주장이었다. 최근 홍콩의 한 아파트에선 화장실 환풍구를 통한 코로나19 전파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주민들이 대피한 일도 있었다. 다만 국가위건위는 에어로졸 전파가 일어날 수 있는 조건은 상대적으로 밀폐된 환경에서 장시간 고농도의 에어로졸에 노출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중난산 중국공정원 원사는 최근 기자회견에서 코로나19 환자의 대변에서 바이러스를 분리한 결과를 제시하며 하수도를 통한 전염 가능성을 제기했다. 그는 “바이러스로 오염된 배설물에서 나오는 에어로졸을 들이마실 경우 감염될 수 있다”고 말했다. 글 CCBB 포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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