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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마저, 창사 이후 첫 명예퇴직 검토

50세 이상 직원 대상

<span style="color: #000000;;">에쓰오일이 1976년 창사 후 처음으로 명예퇴직을 검토하고 있다.</span> ![20200221_101544.png](//d3c6ckx7lkrl7o.cloudfront.net/media/a3/a37c3a2cf72f36cbea43a1fccee08d89764fea26b7dd7966b06e679d3aeb72dd/a37c3a2cf72f36cbea43a1fccee08d89764fea26b7dd7966b06e679d3aeb72dd.png) 에쓰오일 홈페이지 제공 <span style="color: #000000;;">에쓰오일은 2월20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인사제도 설명회를 열었다. 효율적 인사관리를 위해 새로 도입한 평가 방법과 보상체계에 관해 설명하는 자리였다. 설명회에서 인력 효율화 방법 중 하나로 명예퇴직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span> <span style="color: #000000;;">에쓰오일 측은 구체적인 명예퇴직 조건도 공개했다. 만 50~54세 직원에게는 기본급 60개월에 해당하는 금액을 제안했다. 55~56세에게는 50개월·57세 40개월·58세에겐 20개월 치를 지급한다는 계획이다. 자녀 학자금도 일시금으로 50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인위적 인력 구조조정을 한 적이 없어 상대적으로 50대 직원이 많은 편이다.</span> <span style="color: #000000;;">에쓰오일은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화학 기업 아람코의 자회사로 ‘신의 직장’으로 불리던 기업이다. 2018년 직원 평균 연봉은 1억3700만원으로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중 가장 많다. 평균 근속연수도 17년으로 국내 정유사 중 가장 길다. </span> <span style="color: #000000;;"> </span> <span style="color: #000000;;">에쓰오일이 명예퇴직까지 검토한 배경에는 국내 정유업계 실적 악화가 있다. 2019년에 영업이익 4492억원을 기록했다. 2018년보다 29.8% 줄어든 것이다. 신종 코로나 감염증 등 여파로 2020년 사업 전망도 어둡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설명회에서 명예퇴직을 언급한 건 사실”이라며 “아직 구체적인 시기와 규모는 정하지 않았다”고 말했다.</span> 글 CCBB 정세진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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