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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취준생 ‘울상’

취업준비생에게도 불똥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취업준비생에게도 불똥이 튀었다. 기업들이 채용설명회나 채용일정까지 미루고 있다. 실제로 10대 기업을 포함한 많은 기업들이 채용 일정을 바꿨다. 2월20일 사람인이 전국 358개 기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확산으로 채용 계획이 바뀌는지 여부에 대해 조사했다. 그 결과 26.5%가 채용계획을 변경할 예정이라 답했다. 대기업은 43.5%가 채용 계획을 바꿀 예정이다. ![01242020010903373248.jpg](//d3c6ckx7lkrl7o.cloudfront.net/media/1b/1b2b2faffeb084c10c00f25eec4f0f3afb5d358b782e4a132b50715ff5a42b74/1b2b2faffeb084c10c00f25eec4f0f3afb5d358b782e4a132b50715ff5a42b74.jpg) 2020년 1월 열린 공공기관 채용정보 박람회./조선DB NH농협은행은 당초 2월 9일이던 필기시험을 2주 뒤인 2월 23일로 미뤘다. 수험생들은 취업 커뮤니티 등에서 타사와 시험 일정이 겹치거나 연차 일정을 바꿔야 하는 등 혼란이 생겼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삼성전자는 당초 15일 열릴 예정이었던 소프트웨어(SW)역량테스트를  다음달로 연기했다. 해당 테스트는 공채에서 가산점을 받는 기회다. SK그룹은 예년보다 공채 일정을 2주일 늦춰 3월 중순에 진행한다. GS그룹 계열사도 상반기 공채를 연기하거나 취소할 예정이다. 작년 12월까지는 신입 채용을 예정대로 진행했지만 이번 상반기는 계열사별 채용 계획을 재고하고 있다. 대신 일부 기업은 온라인으로 채용과 직무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로 했다. 롯데그룹과 SK그룹은 채용 설명회를 취소하는 대신 계열사별로 채용설명회를 대체할 영상 콘텐츠를 유튜브 채널이나 페이스북 등 SNS에 올릴 계획이다. 글 CCBB 박새롬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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