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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코로나19 대유행 가능성, 아직 아니지만 대비해야”

대유행 피하기 위해 모든 것 할 때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은 2월24일(현지시각) 코로나19 사태가 ‘세계적 대유행(pandemic)’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corona-4801040_1920.jpg](//d3c6ckx7lkrl7o.cloudfront.net/media/fc/fc2d5d45dbe1c23e436ac1f069be6edaabd058504362203215e60b0756ab9418/fc2d5d45dbe1c23e436ac1f069be6edaabd058504362203215e60b0756ab9418.jpg)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이날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언론 브리핑에서 “WHO는 이미 가장 높은 수준의 경보인 ‘국제적 공중 보건 비상 사태(PHEIC)’를 선포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유행병 설명에 대유행이라는 단어를 쓸지를 바이러스의 지리적 확산, 이것이 일으키는 질병의 중증도, 사회 전체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한 지속적 평가를 근거로 결정한다"고 말했다. 동시에 “이 바이러스가 세계적 대유행 가능성이 있나? 물론이다”라며 “우리가 그 단계에 이르렀나? 우리 판단으론 아직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마이크 라이언 WHO 긴급대응팀장은 “지금 판데믹이란 단어 사용은 사실에 맞지 않으며 두려움을 유발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국과 이란, 이탈리아 등에서 사례가 증가하는 것에 대해선 “여전히 불확실한 상태”라 언급했다. “대유행을 피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할 때”라고 덧붙였다. 마이크 팀장은 중국에서 발병 사례가 줄고 있다는 점을 들어 “대유행의 논리에 반한다”고 말했다. 테워드로스 사무총장도 중국 현황을 고무적으로 봤다. WHO-중국 공동 조사단은 코로나19 바이러스가 1월 23일에서 2월 2일 사이 정점에 이르렀다 그 뒤 꾸준히 감소세를 보인다는 점을 발견했다. 또 코로나19의 DNA 내에서 현저한 변화가 없다는 점과 사망률은 우한 내에서 2∼4%, 그 외 지역에서 0.7%라는 점 등을 알아냈다. 이어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유럽연합(EU)집행위원회의 2억3200만유로(약3059억원) 기부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한편 WHO는 이날 오전 6시 중국의 코로나19 사망자는 2618명, 확진자는 7만7362명이며, 중국 외 지역에서는 28개국에서 사망자 23명, 확진자는 2074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글 CCBB 박새롬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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