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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로버트코흐연구소 “코로나19 위기, 2년 갈 수도”

독일 코로나19 위험도 '높음' 단계로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위기가 앞으로 2년간 지속될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호르스트 휠러 독일 로버트코흐연구소장은 3월17일(현지시각) “세계 인구 60~70%가 코로나19에 감염돼 회복되고 면역을 얻는 데까지는 2년의 시간이 걸릴 것”이라 말했다. 로버트코흐연구소는 우리나라의 질병관리본부에 해당하는 독일 연방정부기관이다. ![the-fear-4915904_1280.jpg](//d3c6ckx7lkrl7o.cloudfront.net/media/4c/4c1970e7f96d0fda4a9cb4212db615aaad8f5a5563c3e38b732ae52c999fb696/4c1970e7f96d0fda4a9cb4212db615aaad8f5a5563c3e38b732ae52c999fb696.jpg) 픽사베이 제공 이날 로버트코흐연구소는 독일의 코로나19 위험도를 ‘중간’ 단계에서 ‘높음’ 단계로 올렸다. 휠러 소장은 “급격한 파도처럼 밀려오는 팬데믹의 물결이 앞으로 24개월 동안 지속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코로나19의 경과를 판별하는 것은 백신이 개발되거나 배치되는 타이밍에 달렸다”며 “최종 치사율이 어느 정도에 달할지 알 수 없다”고 덧붙였다.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유럽 전역에 빠르게 퍼지고 있다. 독일은 자국민을 보호하고 지역 확산을 막기 위해 대책을 펼치고 있다. 하이코 마스 독일 외무장관은 해외에 있는 독일 시민을 자국으로 데려오기 위해 노력 중이다. 약 5000만유로(약 683억원)을 마련하고 독일 국적 항공기 루프트한자와 협력할 예정이다. 앙켈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3월 16일 코로나19 지역 확산을 막기 위해 교회와 이슬람 사원 집회를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놀이터 등 다중 이용시설 운영도 마찬가지다. 자동차 브랜드 폴크스바겐도 유럽 내 공장 대부분을 최대 3주간 폐쇄한다고 전했다. 코로나19 사태로 자동차 수요와 부품 공급 불확실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글 CCBB 박새롬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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