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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과 한 건물에도 확진자 발생… 교황청 초비상

교황과 한 건물에도 확진자 발생… 교황청 초비상

프란치스코 교황과 한 건물에서 생활하는 교황청 고위직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교황청 내 감염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ANSA 통신에 따르면 교황청 조직의 핵심인 국무원에서 근무하는 이탈리아 출신 몬시뇰(주교 서품을 받지 않은 가톨릭 고위 성직자)이 25일(현지시각) 코로나19에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는 교황 관저인 바티칸의 ‘산타 마르타의 집’에 거주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몬시뇰의 현재 건강 상태는 심각하진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교황청은 확진 판정을 받은 몬시뇰의 국무원 사무실과 산타 마르타의 집 내 숙소 등을 폐쇄하고 소독에 들어갔다. 또 함께 생활하는 성직자 수십명을 대상으로 검사를 진행했다. 검사 대상엔 교황도 포함됐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2013년 즉위 후 역대 교황이 기거하던 고급스러운 사도궁 관저 대신 다른 교황청 사제들과 함께 산타 마르타의 집 내 작은 방 한 칸에서 생활해왔다.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확인되면서 바티칸의 누적 확진자 수는 5명으로 늘었다. 기존 확진자는 교황청 일반인 직원이나 박물관 직원 등이었다. 그러나 이번 몬시뇰의 확진은 사실상 바이러스가 교황청 경내에까지 유입됐다는 의미다. 글 CCBB 가마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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