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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직원 10만명 무급 휴직···’디즈니 플러스’는 순항 중

디즈니 플러스, 5개월 만에 가입자 5000만명 돌파

미국 월트디즈니가 전체 직원의 절반가량인 10만여명에 대한 급여 지급을 중단한다. 코로나19 충격으로 인한 무급휴직이다. ![디즈니플러쓰.PNG](//d3c6ckx7lkrl7o.cloudfront.net/media/19/1943c3508f380dd0aed5cbef4f4e5e31a8583213994d45f77f414fb2c5cf533d/1943c3508f380dd0aed5cbef4f4e5e31a8583213994d45f77f414fb2c5cf533d.png) '디즈니 플러스' 공식홈페이지 디즈니는 4월19일(현지시각)부터 시작된 이 조치로 한 달에 최대 5억달러(약 6100억원)의 비용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디즈니는 무급 휴직에 들어가는 직원들에게 정부가 지원하는 실업수당을 신청하도록 권했다. 앞서 밥 채퍽 최고경영자(CEO)는 3월 기본급의 절반인 250만달러(약 29억원)를 받지 않겠다고 밝혔다. 밥 아이거 디즈니 이사회 의장도 월급 전액 반납을 선언하며 4월부터 봉급을 받지 않았다. 아이거 의장은 엔터테인먼트 부문 최고급 임원 중 한 명으로, 지난해 4750만달러(약 580억원)를 받았다. 디즈니는 영화 산업과 테마파크를 주력 산업으로 한다. 코로나19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기 시작하자 올랜도 디즈니 월드 리조트를 비롯, 미국 전역의 디즈니 월드·디즈니 랜드가 3월 13일부터 영업을 중단했다. 코로나 사태로 오프라인 사업에 미친 타격과 달리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는 순항 중이다. 디즈니가 2019년 11월 내놓은 ‘디즈니 플러스’는 서비스 개시 5개월 만에 가입자 5000만명을 돌파했다. 디즈니 플러스는 이르면 연내, 늦어도 내년 초 한국에 진출할 것으로 보인다. 글 CCBB 김지인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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