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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4일 임시공휴일 지정설···청와대 “사실 아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 "8월14일 임시공휴일 지정 보도 사실 아냐"

정부가 8월14일을 임시공휴일로 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답했다. 임시공휴일이란 대통령령에 따라 정부가 수시로 정하는 공휴일을 말한다. ![캡처.PNG](//d3c6ckx7lkrl7o.cloudfront.net/media/2e/2e7c6422fcadb56f84e6613a927a59c3a2eae9b2f6e706151a017e56218e42f0/2e7c6422fcadb56f84e6613a927a59c3a2eae9b2f6e706151a017e56218e42f0.png) 대한민국 청와대 공식홈페이지 일부 매체가 정부가 14일을 임시공휴일로 정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5월 24일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서는 여권과 정부 고위 관계자의 말을 인용했다. 코로나19로 나빠진 내수 경기를 활성화해야 한다는 점을 가장 큰 이유로 꼽았다. 임시공휴일에 지갑을 여는 사람들이 더 늘어나기 때문이다. 현대경제연구원은 2015년 임시공휴일 지정을 통한 경제 효과가 1조3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봤다. 6월과 8월에 법정 공휴일이 없다는 점도 임시공휴일이 필요하다는 주장을 뒷받침했다. 법정 공휴일로 6월엔 현충일, 8월엔 광복절이 있지만 모두 토요일이다. 9월 추석 연휴 전까지 공휴일이 없다는 점에서 임시공휴일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있었다. 그중에서도 8월 14일을 꼽은 것은 긴급재난지원금 사용 기간이 31일 종료된다는 점, 초·중·고교 방학 기간이라 코로나19 확산 위협도 상대적으로 덜하다는 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 같은 보도에 청와대는 사실무근이라며 부인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5월 24일 오후 "8월 14일 임시공휴일 지정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임시공휴일은 필요에 따라 국무회의의 심의와 의결을 통해 결정한다. 글 CCBB 김지인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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