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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젓가락으로 햄버거 먹기’ 신제품 광고 인종차별 논란

누리꾼 "우리도 햄버거는 손으로 먹는다" 반발

<span style="color:#000000"><span style="color:#000000">패스트푸드 업체 버거킹의 신제품 광고가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였다. 광고에는 거대한 젓가락으로 백인 남성이 우스꽝스럽게 햄버거를 집어 먹는 장면이 담겼다.</span> <span style="color:#000000">버거킹 뉴질랜드 지사는 4월 4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베트남 스위트 칠리 텐더 크리스피 버거’를 홍보하는 영상을 올렸다. 버거킹 측은 게시물에 “호찌민까지 경험해보라”며 햄버거가 ‘베트남 식’이라고 강조했다. 영상에는 한 백인 남성이 빨갛고 긴 젓가락으로 힘겹게 햄버거를 먹는 모습이 담겼다. 백인 여성이 젓가락을 쥐고 남성에게 햄버거를 먹여주는 장면도 있다.</span></span> <span style="color:#000000"></span> ![AKR20190408036400009_03_i_P2.jpg](//d3c6ckx7lkrl7o.cloudfront.net/media/76/768dec20c87dedc492123cbd6562aef29dbab2a2473228e833cbc2ccd6953c4e/768dec20c87dedc492123cbd6562aef29dbab2a2473228e833cbc2ccd6953c4e.jpg) <span class="se_textarea">burgerkingnz 인스타그램 캡처</span> <span style="color:#000000"><span style="color:#000000">일부 누리꾼은 “쓰지도 않는 커다란 젓가락으로 음식을 집는 모습이 마치 동양인을 조롱하는 것처럼 느껴진다”며 비판했다. 또 다른 누리꾼은 “우리도 햄버거는 손으로 먹는다”며 반발했다. 해당 영상은 조회수 200만을 기록했다. 논란이 퍼지자 버거킹 측은 7일 오후 2시(현지 시각) 광고 게시를 멈췄다. 버거킹 뉴질랜드 지사 측은 해당 광고에 대한 입장을 아직까지 밝히지 않았다.</span> <span style="color:#000000">젓가락을 쓰는 동양인의 모습을 담은 광고가 인종차별 논란을 빚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8년 11월 20일 돌체앤가바나가 공개한 상하이 패션쇼 홍보 영상에는 중국인 여성이 피자·스파게티를 먹으려고 서툴게 젓가락질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때 “작은 막대기로 위대한 이탈리아 피자를 먹는 방법을 설명해주겠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인종차별 논란이 일자 돌체앤가바나는 사과 성명을 내고 패션쇼를 취소했다.</span> <span style="color:#000000">글 CCBB 영조대왕</spa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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